This article can be read in English here. 서울에 살고 있는 박에디씨에겐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를 받는 것 조차 어려움 투성이다. 그가 트랜스젠더라는 것이 공문서 상에 반영되지 않아 그의 정체성은 끊임없이 질문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. 성소수자청소년위기지원센터 띵동에서 일을 하는 박씨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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